[합천=타임뉴스]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경남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2일부터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하면서 국민평가단을 구성하여 현장훈련 등을 직접 참관하는 현지평가와 NDMS 활용능력 등의 시스템 평가, 훈련의 준비, 홍보, 기관장 관심도 등의 서면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했다.
군은 경찰서, 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과 자율 방재단 등의 민간단체와 T/F팀을 구성, 안전캠페인, 풍수해대비 현장훈련과 취약가구 화재감지기 설치, 지진대피훈련 등 전 분야에서 상호 협력했고, 학생을 포함한 국민참관단 운영과 훈련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군수를 포함한 전 직원의 지진대피훈련 참여와 재난안전교육 실시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하여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여름철 재난예방과 사전 훈련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 직원이 재난태세를 더욱 강화하여 재난 없는 행복한 합천 건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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