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타임뉴스]농협 함안군지부(지부장 조경래)는 20일 함안군지부 회의실에서 농업인과 고객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최해영 법무관과 한국소비자원 최성철 팀장을 초청하여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법률 및 소비자보호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농협에서 운영하는『농협 이동상담실』은 기존의 농업인에 대한 법률․세무상담과 법률구조 지원 및 소비자보호업무를 농촌현장으로 이동하여 농업인의 영농차질이 없는 가운데 상담과 문제해결을 지원해 주기 위한 것이다.
조경래지부장은 dc52농업인의 법률․세무․소비자․건강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농업인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가 영농현장에서 강의와 상담을 해 주고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직접 피해내용을 접수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dc53라고 밝히고 농업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방안을 찾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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