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역희망공헌사업, 김치냉장고 전달

[거창=타임뉴스]거창·한국지엠·삼성테크윈하나 새마을금고는 6. 21(화) 군수실에서 새마을금고연합회 울산경남지역본부 박해주 본부장을 비롯한 거창새마을금고 강창언 이사장 등 3개 금고 관계자와 경로당 대표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대표에게 김치냉장고를 전달했다.









거창·한국지엠·삼성테크윈하나 새마을금고는 지난 4월 12일 친서민정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민간의 주도적 참여 확대 및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지역밀착형 지원정책을 발굴․시행코자 거창군과 지역희망공헌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새마을금고는 거창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찾던 중 거창이 노인인구가 많은 점에 착안하여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거창 관내 경로당에 김치냉장고를 지원하게 되었다.

김치냉장고 지원대상 경로당은 고제 하개명경로당 등 10개소로 6월 27일까지 각 경로당에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원받는 김치냉장고는 동절기 경로당 생활이 많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것”이라며 “친서민 정책인 지역희망공헌사업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한국지엠·삼성테크윈하나 새마을금고는 거창군내 모든 경로당에 김치냉장고를 지원하지 못해 아쉬워하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또한 명절에는 직장 사원들의 선물 지급을 위해 거창군 농특산품을 구입할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