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6월 27일(월) 11:00, 주촌면 복지관에서 주촌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정말순) 결성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결성식에는 주촌면장 박효수,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구호팀 박동숙 팀장, 김해시 관내 적십자봉사회 회장, 주촌면 주민자치위원장 박기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주촌면 적십자봉사회 정말순 회장과 9명의 봉사원은 “우리지역 내의 결손가정과 무의탁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박효수 주촌면장은 “다소 결성이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지역을 위하여 참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나날이 발전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주촌면 봉사회는 결성식 후에 미리 선정해둔 지역의 취약계층 5세대에게 쌀과 라면을 전달하는 첫 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 꽃화환대신 쌀화환으로 들어온 백미 16포대(포당 10kg)를 김해시 노인복지관에 기증하여, 무의탁 노인들의 무료급식에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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