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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 산불평가 우수상



[합천=타임뉴스]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011년도 경남도 산불예방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임차’, ‘산불기원제’, ‘우편집배원 산불명예감시원 위촉’, ‘산불예방교육 등 특수시책을 추진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군은 경남도 전 산림면적의 10%인 71,560ha를 관리하고 있는 산불발생의 취약지역이며, 군 전체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산불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전군민과 공무원이 함께 이루어 낸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산불예방을 위한 논ㆍ밭두렁 소각행위, 노인에 대한 산불예방 경각심 고취 등 주민의식수준 향상이 큰 몫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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