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서변정보화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일도)와 부산 신라대학교 봉사활동 동아리에서는 농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5일(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거창읍 사마마을∼모곡마을까지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이날 서변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 회원들과 신라대학교 학생 50여명은 마을주변과 하천변에 흩어져 있는 각종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 봉사활동에 전념하였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모곡마을 마경숙 이장은 학생들에게 노령화되어 가고 있는 농촌의 현실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학생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8박 9일 동안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 딸기모종 가꾸기, 논 잡초제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은 농촌 일손이 절실한 이때에 큰 힘이 되었다며 신라대학교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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