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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우시 제일중학교 국제 교류단 거창군 방문

[거창=타임뉴스]지난 10일 중국 강소성 고우시 제일중학교 노우부교장 및 교육관계자 학생 등 25명이 거창군을 방문했다.









고우시와는 2005년 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7년간 상호교류를 통해 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거창대성고등학교와는 2007년부터 상호 교류중인 학교로써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학교 및 기관방문을 하고 대성고 학생과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을 체험 했다.

12일 군청을 방문한 중국 청소년들에게 거창군수(이홍기)는 한중교류를 통해서 국경을 초월해 우정을 쌓아가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견문을 넓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하여 줄 것을 부탁 했다.

올 하반기에는 제일중학교의 초청으로 거창대성고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을 앞두고 양국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를 통해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거창군은 외국어 교육특구로 지정된 후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하여, 초․중․고 원어민강사지원, 영어경시대회 및 해외어학연수, 영어종합학예발표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국제화 교류사업’은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맺은 결실로 군내 모든 고등학교가 중국, 일본, 필리핀 등의 대학, 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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