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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기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출범식 개최

[합천=타임뉴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14일 오전 11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인 하창환 군수와 최일성 신임 협의회장,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15기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는 도·군의원 11명, 직능대표 31명으로 총 42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11년 7월 1일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지역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국가통일정책에 자문을 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출범식에서 대행기관장인 하창환 군수는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와 안영대 전 협의회장에게 민주평통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이 수여하는 공로장을 전수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군정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합천군이 그 어느 자치단체보다 앞서는 군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제15기 민주평통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2년 임기동안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 선임과 향후 협의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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