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김해시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공유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16개 학교에 40백만원을 지원하여 작가초청 강연, 독서골든벨, 문학기행,독서토론 동아리운영 등 알찬 프로그램을 학교별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도서관을주1회 이상 야간개방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진영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문학기행을 시작으로, 주석초등학교 작가초청강연, 안명초등학교 ‘꽃뫼샘터’도서관 개관, 금동초등학교 교육공동체 연수, 능동중학교 북콘서트 등 학교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학생, 학 부모,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도서관정책과 관계자는 “공공도서관과 원거리에 있어 이용에 애로가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학교도서관을 개방하여 가까이에서 책을 접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시책을 발굴하여 학교도서관 의 활성화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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