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타임뉴스]남해군이 21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관내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앙양과, 차세대 지도자로서의 자신감 고취를 위해 지도자 자녀 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을 지급받은 학생은 이승준(남해고 1년), 류효석(부산 동서대 4년), 최홍일(신라대 4년), 권기훈(진주교육대 3년), 최진영(광주대 3년), 박수지(부산정보대 1년)등 6명이다. 이들은 평소 새마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정신이 남달랐던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학교장의 추천과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학생으로서 고등학생은 공납금 전액, 대학생은 고등학생 공납금의 120% 이내에서 지원된다.
특히 새마을지도자 중 창선면 박주선(12년 3월), 서면 최월휴(11년 3월), 상주면 최동진(10년 3월)씨 등은 지도자로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역사회에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됐다.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사업은 매년 군비와 도비에서 50%씩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는 선발생들에게 총 632만원이 지급됐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