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거창군수 민선5기 취임2주년 특집 “거창, 남부내륙의 중심, 거창한 도시 날개를 달다”



명품 교육도시를 향한 힘찬 도약 / 부농의 꿈을 실현하는 귀농도시
남은 2년,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미래전략 세운다.





[타임뉴스] 이홍기 거창군수





[거창=타임뉴스] 유종태 기자 = 민선5기 출범 2년을 맞은 이홍기 거창군수는 ‘매력 있는 창조거창’을 군정 목표로 지난 2년간 숨 가쁘게 달려왔다. 거창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일반산업단지와 승강기밸리 조성, 사람이 사람을 돕는 아림 1004운동 추진, 농특산물 세일즈단 운영과 농업회의소 설립 등 수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난 수년간의 발전보다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두며 거창군민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지난 2년 동안 이홍기 군수와 650여명의 거창군 공무원들은 군정발전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해 왔고 그 노력에 힘입어 기업유치, 교육, 관광, 복지, 문화․예술 등 군정 전반에 걸친 변화와 개혁을 통해 거창을 전국에서 주목받는 자치단체로 이끌어왔다. 이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조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업그레이드하여 남부내륙의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주요 발자취와 미래전략을 들어본다.








◈ 거창군의 위상을 더 높인 주요성과와 공약사업 추진



❍ 지난 2년간 거창군에서는 7만 군민과 650여 공직자의 노력에 힘입어 행정안전부주관 제안활성화 평가 대통령 표창과 제7회 전국 지방자치경영대전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광을 비롯하여 복지사업평가 우수, 산업정책대상, 지역일자리창출 전국 우수,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 중앙 또는 도 단위 76개 분야수상으로 시상금 35억원을 획득해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 거창군의 특성에 맞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산림분야 목재문화체험관을 비롯한 도시분야,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응모해 111개 분야에 선정 사업비 434억원을 가져오는 성과를 거양했다.

❍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7개 분야 66개 실천사업을 선정해 거창의 균형발전과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관광 인프라 확충, 체육, 도시 마케팅을 통한 거창 브랜드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현재, 각 분야별 총 66건의 공약사업 중 주민참여 예산제 등 27건이 완료되었고, 동서남북 권역별 관광개발 등 39건은 정상추진 되고 있으며, 군민과의 약속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 거창군은 지난 2년간 최적의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역대 최고인 49개의 기업유치 실적을 거뒀다.

❍ 거창산업발전의 전기가 될 745,433㎡의 일반산업단지가 금년말 준공계획으로 우량기업과 승강기 선도기업 등 32개 업체에 분양돼 일부공장 가동과 신축 중에 있으며, 17개 개별입주 기업유치 등 3,550명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특히 승강기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 승강기밸리를 조성하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정부산하기관이 공동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연계와 협력을 통해 한국형 표준모델인「거창승강기」를 개발 생산해 국내시장을 탈환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해 국가와 지역경제 산업을 진흥하는 세계 승강기밸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 또한 2014년까지 320,280㎡의 승강기 농공단지와 110,910㎡의 웅양일반산업단지 및 가조 석강 제2농공단지를 2013년까지 조성 중에 있으며, 지역일자리 공시제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4,100명 창출로 서민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고 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기, 소방, 주차장 등 시설개선과 대박축제, 이벤트 프로그램운영, 상인의식교육, 공동마케팅 지원 등 편리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으로 2012년도 중소기업청 주관 특성화시장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돼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기업형슈퍼마켓 진입규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하고, 롯데마트 입점에 대한 군민과 공동 대응해 철회토록 했으며, 의무휴업 대상이 아닌 중형마트 7개소가 매월 1회 거창시장일에 휴업하는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 농업경쟁력 확보로 부농의 꿈에 더 가까이



❍ 한․미 FTA체결로 어려움이 많은 우리농업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해 분야별 필드전문가의 참여를 통한 "미래 거창농업발전" 계획을 수립, 국가와 경남도의 대응시책을 최대한 활용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면서, 거창군만의 대응방안으로 크게 축산, 과수, 원예특작, 식량작물, 유통․마케팅의 5개의 분야로 선정해, 2017년까지 3,670억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

❍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활기찬 부자농촌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권익보호를 위한 육성조례 제정과 여성농업인센터를 건립했으며, 전국에서 4번째로 농업인 대의기구인 농업회의소를 설립하고, 144억원의 농업발전기금 조성과 9개의 체험마을, 맞춤형 귀농마을, 농촌건강 장수마을, 스마일 농촌시범 마을 조성 등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조성했다.

❍ 또한, 사과테마파크와 사과연구소 설립, 천적 생태과학관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친환경 농업육성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농기계 임대은행 운영, 축산농가의 사료비 일부지원 등 영농편의 및 농업 경영비 절감으로 안정적인 부농의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 무엇보다, 귀농육성지원 조례제정, 맞춤형 귀농마을 조성, 영농정착금 지원 등으로 최근 5년간 742세대 1,902명의 귀농유치는 거창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 취임과 동시에 마케팅담당을 신설해 농업인이 애써 지은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군수가 단장으로 한 농․특산물 세일즈단을 운영해 창원 대우백화점, 울산 롯데백화점, CJ, 대도시 직거래장터 등 판매망을 확충해 30억원 이상을 판매하는 성과와 학교급식센터 운영을 통해 식자재의 안정적 공급과 수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내년도 완공될 복합유통센터 건립을 통해 로컬푸드형 유통체계 구축 등 선진 유통체계를 확립하여 농업인은 생산에 전념하고 판매는 군에서 책임지는 시스템을 갖춰 가고 있다.

❍ 이밖에도 친환경농업단지 조성과 친환경축산물(HACCP) 인증, 쑥먹인 애우, 애도니, 애닭이와 거창의 대표농산물인 사과, 딸기, 포도, 오미자 등 품질 향상을 통한 명품브랜드 육성, 녹색곳간 거창농산물 대축제를 통한 이미지 제고로 농사만 지어도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명품교육 도시를 향한 힘찬 도약



❍ ‘교육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는 신념으로 첨단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양성과 공교육 안정화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교육도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10억원의 예산으로 34개교의 초․중․고에 원어민 강사 배치 운영과 원어민 영어캠프운영, 영어경시대회, 우수학생 해외 어학 연수실시, 면단위 야간통학버스 운영, 초․중학생 사이버스쿨을 운영하고, 유치원생부터 고교생까지 전면무상급식 등 교육지원과 학습 환경개선에 연간 100억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 2011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스탠퍼드 대학과 MOU체결 후『스탠퍼드 대학생 초청,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갖춘 교육도시로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성과를 이뤘으며, 금년에도 7월 25일부터 4주간 10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도시의 명성에 걸 맞는 시책으로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에 가입해 34개 국가와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있으며, 중국과 e-러닝사업 추진으로 2,500여명이 사이버공간을 통한 영어 학습 및 문화교류와 특히 금년 7월 25일부터 4주간 중국학생 200명이 거창군을 방문해 문화체험을 하는 등 교육을 통한 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되고 금년 6월에 착공한『월성 창의 우주천문과학관』은 자라나는 새싹들과 청소년들에게 무궁무진한 우주의 신비를 일깨워 주고,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가는 체험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 군민과 향우 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조성된 100억원의 장학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거창군민 장학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교육시책 개발을 전담하고 있으며, 2012년도 293명의 초․중․고, 대학생에게 4억360만원의 장학금 지원으로 거창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대학육성, 일반교육진흥사업의 활발한 추진 등 전국에서 으뜸가는 ‘명품교육도시’로 우뚝 서면서, 교육의 메카 거창군 발전원동력으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 이밖에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생애단계별 평생학습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연 10,000여명을 교육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 사각지대 없는 군민 누구나 행복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정책



❍ 함께하는 생활복지실현을 위해 신생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복지수요에 따라 군민감동 맞춤형 복지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면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거창을 만들어 가고 있다.

❍ 특히 지난해 11월 100여명의 준비 위원회를 구성해 출발한 민간주도형 『아림 1004』운동은 매월 1계좌 1,004원을 기부하는 후원자들을 모집해 제도권 밖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계층을 도와주기 위한 범 군민운동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협력 차원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그 동안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 2,000여명이 동참해 7,000여만원의 후원금이 접수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양했으며, 하반기부터 지원대상자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 속에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 향상된 장애인 복지지원을 위해 장애인근로사업장 건립과, 금년 하반기부터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해 취업을 통한 자립기반과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여건조성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 행복한 가정 및 여성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아동급식비 지원, 50개소의 아동보육시설 및 복지시설운영, 드림스타트센터운영, 여성사회참여활동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운영 등 여성의 사회참여 여건 조성과 62억원이 투자되는 청소년 수련관을 금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다.

❍ 고령화 사회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여가 활동의 장으로 경로당 신축 및 보수 89개소, 운영비 및 난방비 지원 424개소, 노인여가 활동지원, 노인요양시설 신축운영, 전천후 게이트볼장 조성과 2013년까지 실버레포츠타운을 조성해 명실상부한 복지거창의 요람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스토리가 있는 권역별 문화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관광산업발전을 도모



❍ 지역의 정체성과 스토리가 있는 문화관광 개발을 위해 거창읍을 중심으로 동, 서, 남, 북 4개 권역으로 나눠 동쪽인 가조 온천권은 건강 온천과 산악 관광타운으로, 서쪽인 수승대권은 역사가 살아 있는 명승지화, 남쪽인 옛이야기권역은 역사문화 생태관광지로, 북쪽인 백두대간권은 숲 체험을 통한 치유의 장으로 2019년까지 2,000억원을 집중 투입하는 관광벨트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은 국민여가 캠핑장, 친환경 대중 골프장 조성, 고향의 강 정비 트래킹 길, 목재문화 체험장, 경관테마랜드, 우륵콘텐츠 개발, 수승대 정비, 아카데미 파크, 창조거리 등과 황강변 습지를 활용한 생태 공원 조성, 지역 먹거리 촌 등 누구나 찾아와 머무는 관광거창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특히 경관테마랜드 조성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경남 모자이크 프로젝트” 지원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2015년까지 99만 평방미터의 수변 공간에 286억원을 투입해 자연생태체험공원, 교육․체험관, 체육시설, 자전거 누리길 등 합천댐 상류 수몰농지를 관광자원화 하는 것으로, 소득과 연계하고 스토리가 있는 거창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인근에 관상어 미꾸라지 등 물고기 테마 체험장도 조성하고 있다.

❍ 거창군의 대표 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를 지역민과 함께하는 명품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수승대 관광지 확장과 거창읍의 로터리와 스포츠파크, 거창시장 공연 등 축제 공간 다양화로 2011년도 100%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양했다.
금년에는 군민이 연극을 제작하고 경연을 펼치는 “마이타운 페스타”와 저명인사의 홍보대사 위촉 등 질적 향상을 꾀하고 12개국 53개극단이 160회 공연계획으로 낮에는 계곡에서 피서와 물놀이를 하며 공연을 즐기고 밤에는 별을 보며 연극을 관람하는 전국 최고의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2011년 6월 준공된 복합문화단지를 중심으로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문화센터를 활용한 연중 수준 높은 전시공연으로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 거창을 국제적으로 공인된 문학계와 출판계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거창출신 표성흠․신달자 작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벗 삼아 3인3색 강연과 제1회 거창문학축전을 지난해 11월 개최 거창문학도시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금년 5월 경남 최초로 제1회 거창국제무용제를 7개국 10개 무용단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으로 국제연극제와 함께 문화예술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 편리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 미래지향적 도시계획과 광역도로망 확충, 균형 있는 지역개발로 군민 모두가 편리하고 살기 좋은 거창으로 새롭게 변모해 가고 있다.

❍ 국토환경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거창읍 학교밀집 지역 공원화사업인 아카데미 파크와 스쿨파크 조성을 위해 거열로의 녹지공간에 도로공사로 버려지는 소나무를 재활용 이식하고, 거창초등학교의 담장을 허물고 소나무와 관목류 등 38,000주를 식재해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교육도시의 위상과 녹색도시 품격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 상림리와 송정리를 잇는 아림교 개통과 시외․농어촌버스 터미널통합 운영에 들어가고 대동리 로타리 조성, 교통신호등 연동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거창군 발전에 원동력이 될 88 고속도로와 고제~무풍간 터널 조기완공, 함양~울산간 고속도로와 국도3호선 확장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송정지구 택지개발을 통한 강남지구 균형발전과 시장 길을 중심으로 한 창조거리 조성, 서울대학교 의학박물관 분소유치, 공영자전거 시스템 구축, 도시가스 공급 등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 유치가 확정된 법조타운은 2017년까지 1,222억원 투자해 행정중심도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고, 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6개 권역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과 3개권역의 개발촉진지구 사업을 통해 살기 좋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 위천천을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통한 생태형 하천과, 황강천 수변공간을 활용한 자전거 100리길을 조성해 도심 속 친수공간으로 가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스포츠 파크를 활용한 전지훈련장과 각종 체육대회 유치로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히 2011년에 개장한 수영장은 1일 600여명이 애용하고 있으며, 죽전근린공원과 함께 군민의 여가와 취미활동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변화와 혁신을 통한 감동 행정 추진

❍ 민선5기 군정의 기본 마인드는 군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섬김의 원칙으로 군정 전반에 변화와 쇄신을 촉진하고, 철저하게 실용주의에 입각해 민생행정을 펼쳐 군민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매력 있는 창조 거창」을 구체화하고, 거창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거창군이 가진 독특함과 고유성을 활용한 교육, 건강, 경관, 환경을 키워드로 하는 창조도시 마스트플랜을 마련해 거창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 시기와 장소를 달리하던 군민체육대회, 아림예술제, 녹색곳간 거창 농산물대축제, 평생학습축제, 사과마라톤대회 등 5대 축제를 군민의 날과 연계한 행사로 통합함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축제로 평가되어 금년에는 운영조례 제정을 통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행사 일원화를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통합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 매주 열린 군수실 운영과 현장 방문의 날 운영, 직능단체와의 정기적 간담회 개최, 주민참여 예산제, 읍면순방을 통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행정,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 군민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을 위해 각종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인 고객쉼터를 마련했으며, 명예민원담당관제와 친절마인드 향상교육, 친절콘테스트를 실시하는 한편 간부공무원 1일 환경미화원 및 시내버스 체험, 유기한 민원 처리기간 단축 등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금년도 경상남도 친절콘테스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 거창 구석구석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 기자단운영, 거창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트위터, 거창 향우들과 소통하는 페이스북, 거창 여행 후기를 주제별로 전달하는 오픈캐스트 등 4종의 SNS를 2011년 1월부터 타 자치단체 보다 우선적으로 도입함으로써 군민 및 향우와의 온라인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23개 과제를 발굴 4억 4,000여만원의 예산절감과 창의행정 수행을 위한 제안공모 378건을 면밀히 분석해 새로운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로 2011년도 행정자치부주관 제안시책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거양으로 거창군의 위상을 제고했다.











◈ 『매력있는 창조거창』 남은 2년 미래전략

❍ 거창은 남부내륙의 중심도시로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에 둘러싸인 천혜의 산림자원과 사과 등 명품 과실 재배에 최적의 기후 조건과 외부로부터 한 방울의 물도 유입되지 않는 청정지역이며 자연 그대로의 유기농 농업이 가능한 곳이다.
❍ 민선5기 거창군의 미래비전은 이러한 우리의 내재적 자원인 교육, 경관, 건강, 환경 등 4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지난해까지 새로운 100년 대계를 위한 거창군의 미래비전을 구체화 하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하였다.
지금까지 추진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정적 군정발전과 지속적 성장 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초심으로 군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선택과 집중을 통한 도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승강기밸리 조성과 국책사업인 88고속도로와 거창~김천간 국도3호선 확장, 거창~무주간 터널공사 등을 조기에 완공하여 추동력을 더해 나가고 거창을 통과하는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조기착공으로 남부내륙의 중심도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거창의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될 창조거리조성과 법조타운 조성, 거창의 랜드마크가 될 99만평방미터의 경관테마랜드를 합천댐 상류지역에 추진하고 있으며, 동서남북 관광산업 개발로 찾아오고 체험하는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가 있는 문화 확산, 농업마케팅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창조적 신산업의 발굴과 도시마케팅을 통해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거창을 판매하는 것이다.
❍ 이를 통하여 지역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브랜드 도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증가로 젊고 활력찬 정주도시, 지속성장 가능한 남부내륙의 중심도시, 주민들의 생활환경․문화․교육 등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가능한 도시 “매력 있는 창조 도시 거창”의 최종 모습이 되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