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타임뉴스] 유종태 기자 = 이홍기 거창군수가 민선5기 ‘매력 있는 창조 거창 건설’의 2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지고 있다.
이 군수는 지난 7월 1일 새벽, 시가지 청소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미화원과 함께 깨끗한 환경조성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얼을 기려 충혼탑을 참배분양하고 간부공무원과 함께 민선5기 군정의지 재 점화를 위한 거열산성 등반과 군민의 안녕과 지속적인 거창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리며 새로운 힘찬 출발의 의지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때로는 20년처럼 길고 한편으로는 2개월처럼 짧게 뛰어 다닌 것 같다며, 무엇보다 군민과 함께 해왔기에 행복한 시간 이었다고 밝히면서 지금까지 추진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발 끈을 다시 한번 조이며 다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자고 말했다.
또한 7월 2일 직원정례 조회에서는 민선5기 2년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열정을 다해 묵묵히 일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남은 2년 창조도시 거창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명품도시를 열어 가는데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기초질서 나부터, 친절은 거창하게, 아림 1004운동 다함께 등 3대 실천운동정착과 새로운 시책으로 에너지 자립도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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