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가음정동(동장 박종인)은 9일 오전 9시부터 관내 주민, 통장단, 사회단체원 및 공무원 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4호 태풍 ‘다나스’ 내습에 의한 태풍잔재물을 정리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및 시가지에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비활동에서는 강풍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통행에 큰 불편을 끼치고 있는 나뭇가지, 은행나무 열매 및 각종 쓰레기 등 80여 마대를 수거하는 등 많은 구슬땀을 흘렸다.
앞으로 가음정동은 태풍 등으로 자연재난 발생 시 관내 주민들의 피해사항을 점검하고 피해복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등 활발한 대민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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