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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동 자생단체, 태풍 후 환경정비 활동 실시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각 자생단체원들이 10월 9일 오전 태풍 ‘다나스’로 인해 낙엽 등으로 어지러워진 거리를 청소했다.



통장, 자연보호협의회, 복지패밀리, 주부민방위대,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자생단체원 50여명이 참여하여, 3.15대로, 무학로 등 주요 간선도로변과 창원천변에 흩어져있는 은행잎 등 낙엽과 태풍에 날려온 쓰레기들을 청소하여 깨끗한 문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문화동 각 자생단체는 태풍, 폭설 등이 있을 때마다 재해 예방활동과 사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살기좋은 문화동 만들기에 힘써오고 있다.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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