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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동향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주택재개발사업 현황

도심재생사업 일환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추진하고 있는 주택재개발사업 예정지는 창원시 전체 27개소로 옛 마산지역이 23개소이며, 옛 진해지역이 4개소로 지정되어 있다.

행정구별 사업예정 물량 현황

구 분



기존

계획

비 고

개소

면적

동수

세대수

동수

세대수



27

181.5

10,865

17,999

355

30,244



마산합포구

8

64.8

4,567

6,522

116

11,099



마산회원구

15

82.2

4,649

9,114

160

14,271



진 해 구

4

34.5

1,649

2,363

79

4,874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동향

주택개발사업 예정지 27개소중 사업인가를 득한 사업지 7개소중 율림지구는 착공을 시작하였고, 반월구역·회원2구역·회원3구역· 합성1구역은 관리처분인가를 위해 총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6개 지구는 사업추진을 위해서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



※ 권역별 추진 현황

권역별

사업인가 완료

절차진행 중

비고

구 마산권

(23개지구)

7개지구(율림지구, 합성2구역, 반월구역, 양덕4구역, 회원2구역, 회원3구역, 합성1동구역)

31%(착공 1개지구-율림지구)

6개지구(교방성호교원지구, 문화구역, 상남산호1·2구역, 석전1구역,

회원1구역)26%진행중



구 진해권

(4개지구)

-

1개지구(정비구역변경 - 여좌구역)



구 창원권

재개발정비구역 없음(재건축 31개소)



율림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일반분양 실시

주택재개발 사업으로서는 경남최초로 착공을 하여 10월 중순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분양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마산회원구 양덕동 율림지구(6개동, 535세대)는 주변 주택재개발사업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분양률에 따라 향후 타 지역 재개발 사업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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