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태풍 ‘다나스’ 내습으로 인해 관내 틀어진 반사경 15곳 류희철 기자 rhc1369@daum.net 기사입력 2013-10-11 17:23:00 창원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동장 정시영)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안승윤)은 10일 태풍 ‘다나스’ 내습으로 인해 관내 틀어진 반사경 15곳을 정비했다. 이날 자은동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10여 명은 태풍 ‘다나스’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방향이 틀어진 교차로 반사경과 태풍 내습이후 정비되지 않은 마을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안전점검 활동을 펼쳤다. 안승윤 자은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우리의 활동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은동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0조 돌파... 삼성·롯데 보유액 선두 2026.05.06 삼성바이오 노조 현장 복귀… ‘연장거부’ 준법투쟁 카드로 사측 압박 지속 2026.05.06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 강화 2026.05.05 대전 대덕구, 어린이날 축제 성황…1000명 가족 발길 2026.05.05 대전 중구, 어린이달 축제 성료…5개 마을 5000명 참여 2026.05.0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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