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설한 도로는 기존의 군도9호선과 무동지구와의 연결을 유연화 시키고, 인근 주민의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는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비 4억2200만원을 들여 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했다.
북면지역의 도시화에 따른 차량통행량의 증가와 통과도로의 협소 및 선형 불량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있었으나 이번 도로공사가 완료됨으로써 마을도로와 신설도로를 이원화하여 거주민의 보행안전 확보, 교통사고 위험해소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차량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경보등을 설치해 보행자 및 차량의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창구 건설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농 불균형 해소와 보다 나은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주민생활 만족도 제고를 위한 도로건설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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