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의창구, 식품안전관리 위생교육 실시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종민)는 11일 오후 2시 창원 늘푸른전당 2층 공연장에서 (사)한국외식업창원시의창구지부가 주최한 ‘2013년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시 음식점영업주를 대상으로 식품조리 환경에서 식품위해 세균의 교차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가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날씨가 선선해졌다고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풀어서는 안되는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식품관리 부주의로 인한 식중독 발생피해 예방 및 4대 사회악(성․학교․가정폭력, 불량식품) 척결에 포함된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대해 취급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식품으로 인한 건강장애를 예방하고자 실시했다.

중점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이해, 손 씻기 생활화 및 식중독예방관리, 식품취급요령, 개인위생관리, 2013년 달라진 제도안내, 식품위생민원발생사례 등 식품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한 것이다.

특별위생교육을 담당한 이동원 문화위생과장은 “한여름에는 식중독에 주의를 기울이지만 가을철에도 부주의로 인해 식중독에 많이 걸린다”며 “가을에는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