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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륜 산청엑스포․대장경축전 체험 지원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경륜공단(이사장 박상재)이 경륜수익의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창원과 김해지역 소외계층들의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와 ‘2013 대장경문화축전’ 체험을 지원했다.



공단은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버스를 이용해 창원과 김해지역 저소득층 주민 480명에게 세계전통의약 및 대장경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공단은 이틀간에 걸쳐 창원지역 5개 구청에서 추천한 주민들의 입장권 및 점심식사, 생수 등과 교통편을 제공했다.

공단은 이번 문화적 기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인정 공익사업 기금 6000만원을 활용했다.

한편, 김해지역 주민 80명은 오는 18일 산청엑스포를 체험할 예정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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