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버스를 이용해 창원과 김해지역 저소득층 주민 480명에게 세계전통의약 및 대장경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공단은 이틀간에 걸쳐 창원지역 5개 구청에서 추천한 주민들의 입장권 및 점심식사, 생수 등과 교통편을 제공했다.
공단은 이번 문화적 기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인정 공익사업 기금 6000만원을 활용했다.
한편, 김해지역 주민 80명은 오는 18일 산청엑스포를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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