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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 곰두리국민체육센터 첫돌 개관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창원시립 곰두리국민체육센터가 19일 개관 첫돌을 맞아 박완수 창원시장, 이상식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박해영, 강영희, 강기일 시의원 등 주요인사와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소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들의 눈높이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114번길 6(도계동 470)에 소재하고 있는 창원시립 곰두리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사업비 77억 원을 투입해 2년여의 공사를 거쳐 2012년도에 개관해 현재 1일 평균 600명 이상이 이용하며 회원도 1000여 명에 이른다.





창원시립 곰두리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3995㎡의 규모로 수영장, 체육관, 헬스장, 취미교실 등을 갖추고 있다.

곰두리수영, 아쿠아로빅, 재활헬스, 부모님헬스, 요가, 방송다이어트, 방송댄스, 탁구교실 등이 운영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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