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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산업단지 895만㎡ 공급계획 차질 없이 추진 중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시는 공업용지의 원활한 공급과 산업의 합리적인 배치를 통해 균형 있는 도시개발과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으로 세계 속의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산업용지 895만㎡(271만평)의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2013년 10월 현재 ‘진북일반산업단지’는 2013년 6월 공사 준공했고, 수곡, 진전평암, 창원, 천선 등 4개 산업단지(74만㎡)는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창곡일반산업단지’는 현재 편입부지 손실보상 완료 후 공사착공 준비 중에 있고, △‘동전일반산업단지’는 2012년 10월 10일 승인신청 후 현재 승인절차가 진행 중이며, △‘죽곡2, 안골일반산업단지’는 2013년 11월에 승인 신청 준비 중에 있다.



그외 용정, 수정(제2자유무역지역), 감계, 평성, 상복, 율티 일반산업단지 등 6개 산업단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와 개발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공급계획면적 895만㎡(271만평)의 공급계획 이상으로 산업입지난 해소를 위해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삼진지구에 산업의 변화에 대비해 새로운 개념의 창조경제 산업단지, 즉 생산기능과 생활기능을 연계한 첨단 연구개발과 문화기능을 공유하는 신개념의 산업형 창조도시를 구상하여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에 바탕을 둔 대단위(3백만㎡ 이상) 개발계획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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