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도로변 악취 및 도시 미관 저해 주범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성산구 가음정동(동장 박종인)은 23일 오전 9시부터 사회단체원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나서 도로의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의 주범인 은행나무 열매를 채취했다.

이날 은행나무 열매 채취활동에는 은행나무 열매가 많이 열린 나무를 중심으로 크레인, 장대 등의 장비를 이용해 40여 마대의 은행나무 열매를 수거했다.



특히 가음정동은 은행나무가 1489본으로 대부분 암그루여서 해마다 은행나무 열매 악취로 인해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박종인 가음정동장은 “앞으로 가음정동은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 제거 및 도시미관 저해 방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