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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 이웃돕기 성금 2,014만원 기탁

[김해타임뉴스=류희철기자]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권오철 대표이사)은 10월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145,500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부산-김해경전철은 직원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3개사(시행사, 운영사, 유지보수사) 254명 중 근무자를 제외한 160여명이 안전운행, 고객만족을 다짐하는 한마음체육대회를 가졌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성금은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기 전,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 가구, 몸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겨울나기 준비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난방비로 전달 될 예정이다.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권오철 대표이사)은 작년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바 있으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직원 20여명이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소에 봉사활동을 하며, 매월 4일에는 삼계동 일대에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해시 김맹곤 시장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다방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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