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창원시와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경남대 로봇지능기술연구센터의 주관으로 전국에서 초․중․대학생 600여 명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2개 행사로 나눠 오전 1부 행사에는 초ㆍ중등학생 230개팀이 참여하는 ‘로봇․과학 창의력 창작로봇 경진대회’를, 오후 2부 행사에는 전국 대학생들으로 구성된 50개팀(300명)이 참가하는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로 진행됐으며, 로봇과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 속에서 차분하고 진지함 속에 그 동안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이날 개최된 '로봇․과학 창의력 창작로봇 경진대회'는 대상 3명을 비롯한 28명이 수상 의 영예를 안았으며, 전국 50개팀 대학생 300명이 참가한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는 대상1명을 비롯한 18명이 수상했다.
송성재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이번 대회는 국가비전인 창조경제 인재양성 목표아래 미래 로봇인재에게 건전한 경쟁을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발명 마인드를 심어주는 계기되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로봇메카 창원’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로봇문화 저변 확대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에도 크게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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