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제설 관련 시스템 보완을 위해 지난해 국토교통부 산하 사무소 등을 벤치마킹하여 올해 제설장비를 대폭적으로 보강했다. 또, 제설차량에 GPS를 부착하여 현장에서 작업하는 진행사항을 모니터로 관찰하고 지시하는 등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계획하고 있다.
제설장비 확보사항으로 백호우 1대, 덤프 15톤 5대, 덤프 1톤∼2.5톤 12대, 트렉트부착용 제설기 212대, 인도용 제설기 1대를 확보하고 제설자재인 소금 1,219톤, 염화칼슘 354톤, 모래주머니 20,000개를 준비해 급경사 지역 등에 설치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제설작업이 가장 큰 과제라고 강조하고 “특히 올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운데다 폭설이 잦을 것이라는 기상대 예보에 일찌감치 제설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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