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와 조손가구 1세대에게 회원들과 학생들은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쌀과 연탄을 배달하였으며, 시커멓에 묻어 있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한바탕 웃기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대한방사선사협회 황충연 경남도회장은 “비록 작은 도움이긴 하지만
우리의 땀방울과 따뜻한 손길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우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아름답고 보람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라며 함박 웃음을 지으셨다.
시 관계자는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흘리신 땀방울이 홀로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