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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효도의 본질 되새겨

[거창타임뉴스=류희철기자] 위천면(면장 정창석)은 지난 12일 경로당 회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예절교육을 가졌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지회장 이수정)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가정과 사회에서 어른을 공경하며 화목한 가족공동체를 조성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날로 퇴색되어 가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여성유도회 회장이자 경남도 향교제단 거창향교 변종갑 강사가 생활예절 및 전통효사상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수정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은 “전통문화유산인 효행과 예절문화가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이 안타까웠다. 주민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생활예절 및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에서는 이번 위천면 교육을 시작으로 4개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예절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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