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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노인대학‘제34회 졸업식’거행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차원시 대한노인회 진해지회 부설 진해노인대학(학장 김윤식)은 13일 오전 노인회 진해지회 대강당에서 ‘제34회 진해노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김용호 (사)대한노인회 진해지회장, 김성일 창원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정판용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박태우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인생의 황금기인 노년시대를 야망과 도전의 정신으로 배움에 입문하여 결실을 맺는 노인대학의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김윤식 노인대학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각종 노인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시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노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노인대학 교수, 여러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무료하게 보내기 쉬운 노년생활을 배움과 봉사로 뜻 깊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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