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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계획 수립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는 진례지역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가속화에 따라 입주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명동정수장에서 진례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까지 L=10.8Km, 배수지 용량 4,000톤 규모로 총사업비 161억 여원을 들여 ’16. 6월중 산업단지지역에게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해테크노밸리 기반시설 국비지원 예산이 전액 확보됨에 따라 우선 용역비 10억여원을 들여 ‘13. 3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13. 12월에 용역완료 및 공사 착공 계획으로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 ‘13. 2월 경상남도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각종 사고 발생시 일정시간 단수가 불가피하여 기업체 생산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수돗물을 저장하는 배수지 용량 확보가 필요한 실정임에 따라 ,금번 용역시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하여 테크노밸리 배수지 설치로 간접 공급방법 전환계획으로 진례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152만㎡ 지역에 정수장 사고가 발생되더라도 12시간 정도 단수 없이 용수공급이 가능하며,

향후 본 지역 배수지 설치로 산업단지, 도시개발사업 등 장래 급수 수요량 증가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통해 지역개발 촉진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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