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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관광협회 중국 대자연의 신비로움과 감동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경상남도 관광협회에서는 경남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천공항에서 전세기로 중국 제일의 명산으로 꼽고 있는 황산 등을 돌아볼 수 4박5일의 관광상품을 상해강생국제여행사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관광객을 모집 중에 있다.

이번 관광상품은 경남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외국 관광객을 적극 유치함으로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한편 굴뚝 없는 공장으로 통하는 관광산업을 크게 진작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세기편에는 300여명의 중국 관광객이 상해푸동 국제공항을 이륙하여 사천공항으로 입국 후 우리시외 경남의 8개 시군을 관광하며, 장유 아울렛을 방문하여 쇼핑 및 점심 식사를 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회항시 국내 관광객을 실고 중국으로 가도록 되어 있어 비교적 저렴하면서 편리하게 중국 관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행일정은 4박 5일로 4월 9일(수) 과 4월10일(일) 2회 출발을 하며 관광 참여신청은 김해시청 관광마케팅 담당으로 하면 된다 (330-4441~3)

주요 여행지로는 “황산을 돌아보고 나니 천하에 산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 중국 제일을 명산 『황산』, 신선들이 도를 닦았다며 천하무상복지(天下無雙福地)로 일컬어지는 『삼청산』, 신라 성덕왕 때 왕자 김교각이 지장보살의 현신이라고 불리게 됐다고 해서 유명해진 중국의 4대 불교성지중의 하나인 『구화산』 등이 주요 관광 코스이다

구 분

일 정

여 행 코 스

요 금

1차 출발

4.9(수)~4.13(일)

상해▶항주▶황산▶삼청산▶항주▶상해

1인 82만원

2차 출발

4.10(목)~4.14(월)

상해▶항주▶황산▶구화산▶항주▶상해

1인 85만원



※ 각종세금 등 포함, 개인발생 비용외 일체추가 비용 없음.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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