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김해시는 ‘10년 10월 인구 50만을 돌파하여 전국 227개의 기초자치단체중15번째로 대도시로 입문하였으며,택지개발 및 산업단지의 확충 등으로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공원녹지 및 등산로, 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삼림욕장 등 산림내 휴양시설이 확충되고 있어 이러한 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을 위해 10명의 조경전문가로 구성된 『푸른 김해 공공조경가 그룹』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7월 서울시를 방문 변화된 도시구조와 시민의 다양한의견을 담아낼 수 있는 선진 공원녹지 정책을 벤치마킹 하여 새로운 정책과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푸른 김해, 공공조경가 그룹』결성을 위한 계획을수립하게 되었다.
『푸른 김해, 공공조경가 그룹』은 학계, 시민단체, 기술사 등을 중심으로 한공원녹지 혁신분과(5명)와 의식 있는 젊은 조경가를 중심으로 한 공원녹지 디자인분과(5명)로 구성되며 총 10명의 전문가가 공원녹지 정책및 이용프로그램 제시․시민참여 및 공원 문화 활성화 방안 마련․효율적인 관리 시스템 개발․설계자문․공원녹지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정책을 제시하게 되고,
시에서는 시민의견 수렴․조례 제정․예산 확보등을 통해 제시된 정책을 실천에 옮기게 됨으로서 공원녹지행정 전반에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
이를 위해 관련부서인 공원녹지과에서는 세부운영세칙 수립 및 위원 선정 및 위촉 등의 절차를 거쳐 ‘14.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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