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는 오는 4월 13일 수릉원 일원에서 김해시 주최, 가야음식개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린)주관으로『제4회 전국 가야음식개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향토적인 가야음식 발굴과 지역의 농․축․특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제38회 가야문화축제의 부대행사로 가야식품박람회와 연계하여 실시되며, 주요리 2종의 가야음식 개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예선(서류심사)을 통해 20개 팀을 선발하여 전시와 라이브로 경연대회를 펼친다.
참가 자격은 전국대회로 제한이 없으며, 김해시청 홈페이지(http://www.gimhae.go.kr) 베너창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3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경연 당일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7점의 김해시장상이 수여되며, 대상 150만원을 비롯하여 총 44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경연대회 부대행사로 12첩 수라상 등 100여 점의 지역특산&전통음식전시관과 삼색경단, 궁중떡볶이, 인절미, 삼색화전 등 우리음식 체험관을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하여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등, 이번 대회가 지역 향토음식을 계승‧발전시키는 계기와 더불어 함께 배우고 모두가 누리는 음식향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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