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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차량등록사업소’, 눈에 띄네!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적극적으로 주변환경을 개선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를 거듭하고 있다. 비록 경량철골 조립식 판넬 구조의 14년 된 건물이지만, 새봄을 맞이하여 1억 4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내․외부 환경을 말끔히 새단장하여 민원인들을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다.



민원 안내대를 대폭 낮추어 민원인과 눈높이를 맞춤으로써 소통의 행정을 강화한 데다, 절전형 LED조명 설치로 사무실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하여 방문 민원인들에게 환경개선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민원안내 데스크도 산뜻하게 개선하였으며, 금년 2월부터는 2명의 도우미를 배치하여 친절한 민원상담과 처리절차를 안내함으로써 고객만족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인과의 거리감을 해소하였다는 평판을 듣고 있다.



그밖에도 노인 일자리사업에서 지원받은 ‘실버 공공기관도우미(7명)’의 도움으로 청사주변 환경정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주변도로(중로1-37호선)를확․포장하고 차선 도색 및 가드레일을 새로 설치함으로써 청사주변이 밝고 산뜻하게 변모하였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청사주변 환경과 근무여건이 쾌적하게 개선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민원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민원불편해소와 시민만족을 위한 감동서비스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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