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2011년 8월부터 매년 4회에 걸쳐 관내 어르신들에게 짜장면 무료급식을 해오는 서종수 부원동 청소년지도위원장(중국음식점 수정방 운영)이 2014년 3월 24일(11:00~12:00) 부원동주민센터 옆 다전공원에서 관내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짜장면과 떡, 과일 등으로 점심을 대접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최종철 김해시노인회 부원동분회장은 “본인이 사업하기에도 바쁠 텐데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매년 무료급식을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면서 즐거워했다.
서종수위원장은 청소년선도활동도 하면서 어르신 짜장면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까지 하며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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