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관내 삼계동 소재 (주)대교 북부교육국(교육국장 박호청)로부터 저소득층 아동의 인지능력 향상과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아동도서 300여권(300만원 상당)을 기증 받았다.
도서부족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대교의 도서기증은 저소득층 아동과 그 가족의 열악한 교육환경 해소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함을 목표로 예방중심의 전문적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국비 3억원으로 지난해까지 동지역을 중심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신체건강과 인지언어, 정서행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통합 서비스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읍․면ㆍ동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여 0~12세 아동과 그 가족의 건강과 복지, 보육, 교육을 서비스 연계기관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하여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해시 드림스타트에 아동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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