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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2014년도 재활용품 홍보교육관” 운영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2014년 4월 ~ 6월, 9월 ~ 11월로 나누어 쓰레기 분리배출 등에 대해 견학 및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한림면 퇴래리에 소재하는 재활용품 선별장내에 홍보교육관을 설치·운영하여 관내 유치원 100여 개소의 5,0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재활용품 선별시스템 견학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방법에 대한 동영상 교육, 현장 체험학습 등을 실시하여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 의식을 함양시킬 계획이다.

2008년부터 7년째 설치·운영하고 있는 홍보교육은󰡒동영상 등을 통한 환경교육, 재활용선별시설 견학“ 등의 홍보교육과 ”천연비누 만들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습“ 등의 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종이팩․폐건전지 가져오는 날󰡓과 연계 운영하여 어린이들이 재활용률이 낮은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가져올 경우 종이팩 1㎏에 대해서는 재생휴지 1롤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홍보교육관을 이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버려지는 자원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인식하게 함으로써 쓰레기 분리배출 등 자원재활용을 생활화하는 시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조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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