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는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착한가격 업소를 신청․ 모집 및 지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 업소란 인건비․재료비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도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화 노력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중에 안전행정부 지정기준에 의거 지정하는 것으로
신청․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로 외식업을 비롯한 개인서비스 업소가 해당되며 영업자가 직접 신청 및 읍면동장, 소비자단체등의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와 적격요건 심사, 안행부 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6월에 착한가격 업소(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선정할 계획이다
주요 평가항목은 지역 평균가격 미만 등 가격기준을 중심으로 종사자 친절도 및 영업장 청결도, 옥외가격 표시 및 원산지표시제 이행 여부 등이며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내행정처분을 받은적이 있거나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는 착한가격 업소(물가안정모범업소)선정에서 제외 된다.
또한 착한가격 업소(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서 교부,표찰․간판 제작 지원, 쓰레기봉투 등이 지급될 예정이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지원센터, 새마을금고 등으로부터 금리감면 등의각종 혜택이 지원된다.
한편 김해시에는 4월 현재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27개소를 지정운영하여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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