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염철중 사장은 흔쾌히 지원은 약속했고 지난 21일 직접 구입한 세탁기를 소망엽서 사연을 보낸 두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사연의 주인공들은 세탁기가 고장으로 집안일을 하는데 힘들었지만 형편이 어려워 새것으로 바꿀 엄두도 못 냈는데 소망엽서 사연을 보내 이렇게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염철중 사장은 지난해 1월에도 형편이 어려워 비가 새고 부엌도 없는 집에서 혼자 어렵게 생활하고 계시던 고령의 할머니에게 집수리사업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줬고,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참여해 귀감이 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