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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김해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쌀 기탁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4월 22일 삼안동새마을금고(이사장:조팔도)는 쌀 10kg 62포를 삼안동장에게 기탁하면서 관내 무료급식소와 어려운 세대에게 전달해 달라고 하였다.

「사랑의 좀도리」는 예전에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매 끼니마다 한 숟갈씩 절약하여 모은 쌀을 저축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데서 유래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적인 운동으로,

동김해새마을금고에서는 전년도에도 「사랑의 좀도리」쌀 20kg 23포대를 기탁한 바 있다.

조흥래 삼안동장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삼안동 관내 무료급식소인 길손의 쉼터와 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세대(17세대)에게 골고루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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