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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신세계백화점, 상생협약 체결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와 ㈜신세계 김해점(점장 김태진)은 지난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김해시와 ㈜신세계는 협약서에서 백화점 신규인력 1,500명을 김해시민으로 우선 채용하고, 건축공사 시 관내 시공업체 및 자재를 활용하고, 특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백화점내 문화센타를 설치․운영하며, 경전철 이용승객을 우대하는 등 지역경제 및 경전철 이용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맹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형업체인 신세계백화점 입점으로 지역상권 위축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해시와 신세계백화점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기업과 시민 상생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화점업계 선두를 다투는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은 오는 2015년 9월 개장 예정이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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