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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회 세월호 성금기탁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장유3동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회(대표 최종식)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자 성금 515천원을 기탁했다.

최종식 사할린 경로당 회장은 5월 1일 읍면동장 회의차 장유3동 신청사를 방문한 김춘수 부시장께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고통받고 있는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같은 국민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고 김해시의 사할린 동포들에 대한 여러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할린 동포는 2010년도에 영주 귀국하여 현재 장유3동 율현주공12단지에 51가구 9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상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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