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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츠와나 공화국 주중국 대사 전주시 방문

보츠와나 공화국 주중국 대사(Naomi E. Makinda)일행이 19일 전주시를 방문했다.

방문내용은 지난 3월 16일자로 보츠와나 공화국의 명예 영사 위촉을 받은 김종천(주, 우노앤컴퍼니 대표, 전주거주)씨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우리지역및 인근지역의 산업시찰 및 투자 협의를 위함이다.



이들은 전주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보츠와나 공화국의 관광지를 두루 홍보했고, 전주의 한옥마을, 한지공예 등 전통문화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에 송하진 시장은 우리나라를 상징할 수 있는 한 브랜드의 구성요소 하나하나가 전주를 통하지 않고서는 완벽함을 이룰수 없다며 그들에게 전통문화의 중심도시 전주의 이미지를 힘껏 각인시켰다.

이들은 이날 한옥마을 투어를 끝으로 전주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보냈다.



참고로 보츠와나 공화국의 아시아를 관할하는 대사관은 중국 베이징에 있으며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폴등 아시아 전역을 관할한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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