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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역사유적지구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선정

지난 1월 14일 국보급 사리장엄 발견 등 백제문화의 우수성이 널리 입증되고 있는 익산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지난 6월 4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청 국제교류과가 주관하는 제 1차 세계유산분과 문화재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

전라북도에 의하면, 이번에 선정된 잠정목록은 익산역사유적지구(전라북도)를 비롯해 남한산성(경기도), 중부내륙 산성군(충청북도), 공주·부여 역사유적지구, 아산 외암마을(충청남도), 대곡천 암각화군(울산광역시), 순천 낙안읍성(전라남도), 창녕 우포늪(경상남도) 등 총 8건이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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