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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섬김이 대상」대통령 표창 수상

[전북도청=타임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011년 1월초 일선현장에서 규제개혁과 기업애로 해소 등 ‘섬기는 행정’을 몸소 실천한 유공 공무원 부부를 청와대 영빈관 으로 초청하여 포상하고 격려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민을 섬기는 ‘섬김이 대상’은 현 정부 들어서 처음으로 시행된 표창으로서 고질적인 기업 민원, 국민불편, 기업규제, 기업애로 해결 등에 뛰어난 역할을 한 일선현장의 공직자를 중심으로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 5단체와 기업 등 직접 그 혜택을 입은 국민이나 기업들이 수상자를 추천하도록 함으로써

표시나지 않지만 일선에서 묵묵히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들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제도이다.



금년에는 전국에서 전라북도 기업지원과 신승교씨를 비롯한 15명의 공무원과 5명의 경제단체 직원을 포상하고 부부동반 오찬을 진행한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전라북도 기업지원과 신승교씨는 아래와 같이 기업애로 해소를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기업애로 현장행정 실현 도내 중소기업 위주의 취약한 기업 환경으로 자금이 부족하고 판로와 인력 확보가 어려운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기업 애로 해소 및 불합리한 기업규제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찾아가는 기업애로 해소 시스템」운영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 및 최적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 기업애로해소 : 자금, 판로, 인력 등 496건 해결, 찾아가는 기업애로시스템 : 기업지원기관 합동 기업애로간담회, 기업 현장봉사단 운영, 기업애로 현장기동반 운영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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