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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경로당에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완주=타임뉴스]완주군은 경로당에 안마사를 파견하여 어르신들의 피로를 풀어드릴‘찾아가는 안마서비스’를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



이는 2인 1조로 구성된 안마사가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하루에 5시간씩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근육, 관절 등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는 안성맞춤서비스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관내 424개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시는 어르신 1,200여명이 무료 안마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완주군종합복지관의 경로당 순회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완주군 담당자는“이번 시범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경로당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는 사업인 만큼 효율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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