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읍에서는 지난 7일 『쾌적한 영광 만들기 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전 마을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단주3리 월암마을에서는 주민 36명이 참여해 농경지의 폐비닐과 농약병들을 일제히 수거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마을 모정 주위를 깔끔히 정비 하였으며,
덕호3리에서는 마을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도로변 배수로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하여 모범을 보였다.
영광읍에서는 지난 7일 『쾌적한 영광 만들기 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전 마을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단주3리 월암마을에서는 주민 36명이 참여해 농경지의 폐비닐과 농약병들을 일제히 수거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마을 모정 주위를 깔끔히 정비 하였으며,
덕호3리에서는 마을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도로변 배수로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하여 모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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