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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산촌지원센터”현장 컨설팅 개최

곡성군(군수 조형래)은 지난 19일 오산면 심청문화센터에서 산촌주민 40여명과 구례,광양등 인근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생태마을 기본 계획에 대하여 국립산림과학원 서정원 박사 외 교수와 전문가 3명이 컨설팅을 실시 하였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특화품목 재배지도, 산촌체험프로그램 운영지도 등 산촌마을 발전에 필요한 진단과 처방을 현지로 찾아가서 서비스 하고 산촌마을의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발전방안을 구체화하여 마을공동체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실시되었다.


군관계자는 오산면 단사리 마을은 46농가 91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오는 “2010년부터 2년간 14억원을 투자하여 친환경 임산물 판매장, 친환경 산채약초체험판매장 등 산촌소득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잘사는 산촌 마을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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