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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수채화

10일 비가 내리는 보성차밭은 동화 속 초록나라 같다.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노란 우비 옷을 입은 소녀가 카메라 앵글을 확인하는 모습도 도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신비롭다.





보성차밭은 유럽(EU)과 미국(USDA), 일본(JAS) 국제유기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청정지역으로 신록의 계절을 맞아 푸르름이 한층 더해 가고 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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