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나주지역 방과후 아카데미소속 청소년 130여명이 8월 17일(월) 오전 10시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에서 출발하여 목포 갓바위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영산강 자전거환경탐사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YMCA 빛고을바이크사업단과 나주시청소년수련관, 광주광역시서구청소년수련관, 광주광역시광산구청소년수련관 공동 주최로 참가 청소년들이 영산강 생태보전지역과 환경오염현장,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느끼도록 함으로써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영산강에 대한 관심 및 청소년 자전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계획되었다.
2박 3일의 일정 중 8월 18일(화)은 나주지역 자전거 탐사 일정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 나주대교에서 출발하여 나주대교, 나주시청소년수련관, 천연염색문화관, 영상테마파크를 거쳐 목포청소년수련관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