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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건강체조로 노인천국 만들다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2010년도 건강체조교실을 더욱 다채롭고 흥미롭게 운영하고자 다양한 건강 체조를 개발하고, 이를 보급하고자 2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4주간에 걸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은빛교실, 분회경로당, 진료소등에서 활동하게 될 운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체조지도자 보수 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천국 무안군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노년기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하여 성인병 예방 및 만성퇴행성 질환의 합병증과 이환율을 감소시키고, 신체의 기동성과 유연성 향상, 노인의 신체활동 실천 율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2009년부터 활기찬 노후, 건강한 삶, 노인천국에 걸 맞는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보수교육에서는 라인댄스, 민속체조, 스트레칭, 새천년 건강체조에 대한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수료 후 읍․면 분회경로당, 은빛교실, 진료소 관할 경로당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체조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건강체조지도자들을 통하여 모든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 지도록 즐겁게 운영하고 또한 금년 8월 어르신 건강체조 한마음 축제 시 식전행사로 새천년 건강체조 등을 시연할 계획을 갖고 읍․면 팀별로 건강체조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노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운영 할 계획이다.

최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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